미국 가톨릭학교 개학 첫날 미사 중 총기난사…트럼프 증오 글귀 발견
미국 미네소타주의 한 가톨릭 학교에서 개학 첫 주 미사가 진행되던 중 끔찍한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해 2명이 사망하고 10여 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27일(현지시간) CNN 등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. 사건은 이날 오전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인근의 가톨릭 초등학교에서 발생했다. 새 학기를 맞아 학교 강당에서 개학 미사가 진행되던 중 총격범이 침입해 무차별 총격을 가했다. 현장에는 초등학생들과 교직원, 학부모 등 … 더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