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승준, 23년 입국금지 해제될까? 운명의 3차 소송 판결 나온다
2001년 미군 입대를 통해 한국 국적을 포기한 후 23년간 입국이 금지된 가수 유승준(48·본명 스티브 승준 유)의 세 번째 법정 도전 결과가 28일 판가름난다. 서울행정법원 행정5부(재판장 이정원)는 이날 오후 유승준이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제기한 ‘비자발급거부처분 취소소송’ 판결을 선고할 예정이다. 이는 유승준이 한국 땅을 다시 밟기 위해 벌이는 세 번째 법적 투쟁으로, 그동안의 복잡한 법정 공방이 또 … 더 읽기